구매 전 같았으면
케이스에 10만원 이상 쓰는게 이해 안가고
메인보드 x870 같은거 박으면서 40이상 쓰는게 이해 안갔는데

5090을 사고 난후로는 푼돈으로 보이면서 모든 구매에 대한 합리화가 생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