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삼성컴 완본체 1650으로 시작
그땐 좋은줄 알았는데 눈탱이 맞은거더라

고딩용돈 1년인가 모아서 드래곤볼식 업글
글카 3060ti로 바꾸고,

cpu 교환 마려우니 메인보드 갈아끼움
케이스 사서 하루죙일 걸려 조립완

존나구린 모니터 4k 60으로 업글
당시 램이 싸서 4g×2 -> 지금 16긱 2개로 점차 늘림



그리고 성인된 지금 파워 1000w로 업글
이후 글카 사려다가 사기당함

-> 매꾸려 알바하다 사장이 지랄해서,
노동청에 신고하니 합의금 50이 뚝 떨어짐

요거 보태서 모니터 4k 240hz 지름

종친회인가 입학 축하 장학금?
50정도 들어와서 글카도 업글.

4070ti 중고로 샀는데 성에 안 차서 팔아버림

내친김에 cpu도 i5 12400f -> i5 14600kf로
추가금 10만원 내고 좀 성능만 올림

그리고 내일, 9070xt 사서
내 컴업글 진쟈 한도 내에서 최대까지 간다


그동안 랜선사고 마우스사고 키보드사고
엠프사고 헤드폰사고 등등

혼자 알아보면서 컴 고장낼뻔한 적,
돈 존나 손해본 적도 많은데

취미로 즐겨가며 지식도 많이 늘엇다

고생했던 기억땜시 동생컴도 내가 견적짜주고
뭐 이상하다면 주기적으로 손 봐줌

막 획기적인 업글방식 나오지 않는이상

cpu 쿨러까지만 듀얼타워로 바꾸고
길게 존버때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