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는 100도를 상회하는 고온으로 변형, 고전압으로 회로가 아예 타버리는게 아니면 CPU 그 자체는 반영구적이라는게 통념이잖아? 옛날 CPU 오버 시켜놓고 10년씩 쓰는 사람들도 있고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퀘존 인기글에 저 유튜버는 천천히 cpu가 뒤질 수 있다고 하네?
내 147k는 avx2 벤치도 잘 돌아가고 언리얼 5 게임들도 잘 돌아가고 심지어 언리얼 5 엔진 그 자체도 잘 돌아감 ㅋㅋ 그래서 발뻗잠하고 있었는데 저거 보고 좆 같아서 퀘존, 레딧, 인텔 공홈 포럼도 한 몆 주치 대강 봤는데 멀쩡하게 잘 쓰던 CPU가 뒤진다는 유의미한 사례를 나는 일단 못 찾았음
인텔이 전기 이빠이 먹여서 차력쇼하는 거랑 뿔딱 못 거르는 QC는 병신인게 너무나 당연하지만 멀쩡했던 cpu가 서서히 뒤진다는 건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 감
여기 그래도 오버에 관심있는 갤럼들도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어도비 이 양아치 새끼들은 라이젠 7천번대엔 내장도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VCN도 프리뷰에 활용 하게 만들지 좀 ㅋㅋㅋㅋ 시벌
저거 전력제한 풀면 온도감당 안되서 서서히 뒤질수도있다는 내용 아니었나
근데 그래서 쓰로틀링이라는게 있는데 온도감당이 안 될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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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튜버 아저씨 말로는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전력제한 해제만 풀어놔도 천천히 죽는다고 함
혹시 관련해서 링크 있음?
오... 저 사람 139k는 처음 샀을 때 언리얼 5 잘 돌아갔었는지가 궁금하네
퀘존이였나 컴갤이였나 언리얼5 멀쩡하게 쓰다가 3주뒤부터 안된다는 글 보긴 했었는데 모르지
온도 때문은 아닌 것 같고 예전에도 한번이라도 씨퓨 전압 이빠이주면 갑자기 전에 잘 들어가던 오버값이 안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했으니 전압 문제 아닐까 싶음
오 오버하면 그런 일도 나는 구만
발열 해소가 안되고 높은 온도가 계속되서 열이 누적되면 반도체에 조금씩 타격 간다는걸 어디선가 본 것 같긴 함 ㅇㅇ 높은 온도는 100 도가 넘어가는 온도니 일반적인 쓰로틀링이 걸리는 환경이면 딱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막 오버 한답시고 최대 온도 115도까지 풀고 하는게 더 빨리 CPU 보내버리는 길 아닐까 생각함
높은 온도가 누적되면 타격간다는 건 나도 봤긴 했는데 사실 인터넷 찾아보면 구형 cpu들 막 100도 110도 이렇게 굴린 사람들도 은근 쉽게 보여서... 아무래도 공정이 옛날보다 미세해졌으니 직접적인 비교할 거리는 아니지만
어차피 온도센서가 cpu전체 온도중 한 부위 기준으로 알려주지 않음? 어디 부분은 100도 넘겠지
https://forums.tomshardware.com/threads/intel-cpu-temperature-guide.1488337/
얘네
말에 따르면 센서가 cpu 코어 중 가장 열 많이 나는데에 있고 그 온도대로 표기도 나오는 거라서 그럴 거 같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