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할때도 세계의 멸망을 건 사건인데 영지별로 10~15명씩 기어나옴
매력적 요소라 해봐야 데드릭로드, 나이트 들인데 저지랄 할꺼면 억지로 빌어가며 해봐야 의미없음
엄청 특별할게 없다는 소리임 이미 놀랄만한 개선은 모로윈드에서 끝남
거기선 사막 모래바람만 불어도 겜성에 젖기나 했지
모로윈드 이후론 어차피 양산형 서양 rpg 색 입히느라 오리지널리티 다 날라가 버린 이후임
원본 할때도 세계의 멸망을 건 사건인데 영지별로 10~15명씩 기어나옴
매력적 요소라 해봐야 데드릭로드, 나이트 들인데 저지랄 할꺼면 억지로 빌어가며 해봐야 의미없음
엄청 특별할게 없다는 소리임 이미 놀랄만한 개선은 모로윈드에서 끝남
거기선 사막 모래바람만 불어도 겜성에 젖기나 했지
모로윈드 이후론 어차피 양산형 서양 rpg 색 입히느라 오리지널리티 다 날라가 버린 이후임
영화같은 분위기를 볼거면 최신 AAA하는게 맞음 그거땜에 고전RPG 팬들이랑 스카이림 좋아하는사람 나뉜거라
모험심 동하게 하는 배경설정은 모로윈드에서 이미 끝남 오블리비언은 자유도나 설정도 줄고 그렇다고 배경이 장대한것도 아니였어서 미니 스카이림 정도 밖에 안되서 원본 나올때도 그렇게 큰 의미가 없었는데 지금와서 왜 화제인지를 모르겠음 그래픽 보려면 스카이림이고 스토리는 모로윈드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마을감 퀘스트함 오블리비언 게이트 나옴 데드릭로드 털음 이거 반복인데 - dc App
뭐 리마스터팔이가 다 똑같지만 '그 당시에 제일 훌륭했던 게임을 했던 추억'을 판매하는 거지 뭐 근데 정작 다시 하기엔 여러 편의요소 부족땜에 손에 잡히진 않았던게 할 이유가 생기니 ㅈㄴ 구매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