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오픈벤치로 안정화 마무리한 7800X3D 6600 CL26

1:1 6600이 CPU 온도(멤컨)에 예민해서 70도 아래로 관리해줘야하는데

안정화 다보고 2주지나서 케이스에 넣으니까 개같이 에러뜸



지금 훌렁따+짭수에서 커수 훌렁따 워블 넘어가면
CPU 15~20도는 줄어들거같음

근데 워블가격만 25임
램커수하고 수로구성하면 못해도 60은 들겠지

그렇다고 30주고산 트던을 6400 CL26로 쓰기엔
이건 반값도 안하는 킹뱅크로도 가능함

뭐든 돈낭비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