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나사가 한두개 빠진게 아닌 듯.

상단에 라디를 두개, 측면에도 달 수 있게 만들어놓고

정작 상단 전부 팬달면 측면에 아무것도 못해.

측면에 팬 달면 상단은 유리쪽 1열만 써야함.

굳이 이랬어야 하나 싶은 기적의 공간구성임.


그리고 상단에 라디 두개달아서 전시하던 것과는 달리

한국 유통사는 상단에 라디 두개달면 as 불가라고 함.

게다가 구매자가 다나와 상품의견에서 

as때문에 개빡쳐있어거 사기가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