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사 결합방식이 존나 불쾌하긴한데 의외로 공략 쉬운건
중앙부를 누르되, 양쪽 사이드가 눌릴수있도록 악력을 약간 세게 눌러도됨 어차피 스프링으로 압력 완화되면서 조여지니까
나사산은 어차피 갈려서 들어가기에 수동드라이버로 고생하지말고 전동드라이버를 쓰되, 토크는 1단계 혹은 2단계로 서서히 살살 긁어낸다는 느낌으로
막 두세바퀴를 돌리지말고 짤깍짤깍해서 반바퀴에서 3/4바퀴만 돌리고 다른쪽도 3/4바퀴 넣어서 얼추 맞게 들어간다 싶으면, 두세바퀴씩 돌려주고 풀바퀴 돌린다음에, 한바퀴나 두바퀴 반대로 돌려서 너무 세게 조이지말게 하자
다른 수냉은 대부분 4점 나사방식으로 결합해서 무게 하중이나 장력 조절을 분산시키는 방식인데, 아틱은 2점 나사방식을 쓴거봐서는 수냉 장착전에 소켓 플랫폼에 장착하는 가이드로 분산할수있는 여건이 되어서 하는건지는 몰루.
전동까지 필요한가 걍 조금씩 돌린다말곤 뭐 다를게 없던데
나는 전동이 더 편해서 전동으로 함
한쪽 나사 들어가면 반대 쪽은 꽤 쌔게 눌러야됨 처음에 모르고 자꾸 나사 헛돌아서 한참 해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