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3RSYS L500 케이스에 ARCTIC P12 MAX와 P14 MAX를 달아보았다.


전면 팬과 베젤 간섭으로 인하여 완전 결합은 안되고,


전면 베젤을 약간 띄운 상태에서 트위스트 타이로 좌우를 묶고


남는 틈은 먼지유입을 줄이기 위하여 절연 테이프로 마감하였다.


기존에 RC 1800 만으로도 부하가 걸리면 이륙을 준비하는 기분이 들었으나,


케이스 팬까지 전부 교체하고 나니 이제는 정말 본체가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