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측면유리케이스는 10종이내였고 진짜 별종들만 하던짓이 내부기판꾸미기였는데

그러다보니 용산에서 직소기로 멀쩡한케이스 옆판짤라서 투명하게 개조하는 업자도 있었는데

어쩌다가 이게 주류문화가되서 전부다 측면유리에 내부기판꾸미기를 하는것이냐

기판 꾸미기 문화가 생기면서

요즘 케이스들

좌우 번갈아가면서 조립해야해서 매우 힘들다

라떼는 왼쪽만 열면 거기서 모든걸 다 해결 가능했는데

본체내부는 그냥 기능에 문제없이 적당히조립해서 때려박아넣고 케이스닫아버리고 그냥 쓰면되는거 아니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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