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통사 한곳에서 통째로 떼옴
근리근로우의 경우 아마 대원에서 한꺼번에 떼올거임
라이젠+마이크론램+마이크론ssd
라이젠+asus/asrock보드+마이크론램+마이크론ssd
asus/asrock보드+마이크론램+마이크론ssd
이렇게 떼오면 조금 싼걸로 알고있음
2. 재고처리거나 애매한 부품 넣어서 한번에 처리함
파워나 쿨러의 경우 처음 보는 제품인 경우가 많은데 이에 해당함 (ssd도 종종 보이는듯)
이거 싫으면 직접 견적맞춰 짜야함
(변경 가능한 경우가 있긴 한데 변경값이 많이 쎔)
3. 걍 양심 뒤져서 컴린이 낚시용 부품 500배 넣은경우
ex) 14700F + H610
업체한테 시발새끼야 하고 나오면 된다
통쨰로 떄오면 리베이트좀 받으려나
뉴캐슬버드 말로는 좀 싸게 가져올수 있다던데
파워 메인보드 = 완본체 원가절감 비중의 대부분
그래도 b보드 쓰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있음 ㅋㅋ 솔직히 완본체 찾을 정도면 15만원 보드 정도면 확장성 다 만족하니까.. a/h보드면 허허
ssd도 은근 원가절감되는듯 - dc App
4060이하로 내려가면 디램리스 슬슬 자주보여서 잘 못들고오겟음
재고처리도 싸면 이해됨 2군 부품이라도 싸면 장땡이긴함 - dc App
좆같은 ssd 넣은거보면 좀 짜증남 급사 이슈있는거 또는 디램리스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