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수동 오버클럭 유지 (현재 방식)장점:
    • 항상 고정 클럭 유지 → 프레임 타임 일관성 매우 좋음

    • 예측 가능한 성능, 특히 최소 FPS 방어에 강함

    • PBO에 비해 클럭 출렁임이 적음 → 체감적으로 더 "부드러움"

    단점:
    • X3D CPU는 수동 고정 클럭이 잘 안 맞는 구조

    • 유휴 시 소비 전력이 더 높음

    • PBO보다 최대 성능은 오히려 낮을 수 있음 (일부 순간 클럭에서)

    2. PBO + Curve Optimizer장점:
    • CCD1에만 정밀 CO 적용하면 발열과 전압 줄이면서 더 높은 순간 부스트 클럭 가능

    • 유휴 시 전력 효율이 훨씬 좋음

    • 싱글스레드 의존이 높은 게임에선, 잘 세팅하면 수동보다 성능 더 좋음

    • 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클럭 조정됨 → 시스템 전체 효율 향상

    단점:

    • 세팅이 까다로움 (CO는 개별 코어 테스트가 필요)

    • 잘못 세팅하면 오히려 클럭 낮아짐

    • 클럭이 상황 따라 출렁이므로, 체감이 약간 "가벼워졌다 무거워졌다" 느낌 날 수 있음 (Frame Time 기준)



      pbo가 세팅이 까다롭나 수동오버보다 안정화보는데 더 쉽고 빠른거같은데 

      재미로보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