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까지 공임비 주고 컴터 맞췄는데 5만원에 as보증 추가로 총 7만원가량 나가는거 아까워서 직접 해봤는데 시이발.. 그냥 맡길껄 싶었다..


내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되서 조립좀 해봄 친구한테 도움 받고 어캐든 맞췃는데 다신 안할듯 싶다 그래도 어디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알았으니 무지성 as는 안받을듯?


그리고 미니타워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더운거같음 저번에 쓰던 미들 타워에선 차가운 바람이 엄청 나왔는데 이번 케이스는 미지근하고 조용하게 나옴

그래서 피규어도 안에 넣었었는데 cpu 팬 뒤쪽 컨트롤러에 박은거 다시 메인보드에 박을때 피규어 뺏음 피규어 ㅈㄴ 따뜻하더라ㅋㅋ


암튼 다시는 공임비 아까워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드래곤볼로 산거라 부품값도 많이 싸게 샀긴했는데 as까지 생각하면 맡기는게 제일 나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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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화이트 데스크탑 (7950x, RTX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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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꾼 데스크탑 (265K, 임시 1060<글카 정상화or 슈퍼까지 존버중)





바꾼건 인텔 cpu써보고 싶음 + 팔고 쌀먹 좀 할까 했는데 모니터도 바꾸고 어쩌구 해서 그렇게 이득은 아닌듯? 글카 다시 살꺼 생각하면 손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