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에서 사는 게이들도 많겠지만 조립 귀찮아서 싸게 반본체만 조립하고 초기 불량 때문에 as 돈주고 옵션으로 신청하는 게이들


꽤될꺼라고 생각함.


본인도 그런쪽임. 뭐 일단 케바케가 조금 있기야 하겠지만서도 보통 콤퓨타 구입처와 가깝지 않은 지방쪽에 출장 as들은

동네에서 조그맣게 있는 콤퓨타 가게 사장님들이 중계업체 통해서 이런 as들을 처리해줌(초반 램불량 때문에 아저씨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알게됬음)


뭐 부품 교체하는일 있을때 as기간남아 있을때 출장서비스 부르라고 함.


부팅안된다 뭐 이런걸로 대충 둘러서 신청하면됨.


보통 ssd 새로 설치하거나 cpu교체 이정도가 전부니까 그럴일 있을때 한번씩 부르면 써멀 따로 살필요없이 그냥 부르면됨.

에어도 한번 쏴서 먼지도 좀 털어달라고 하면 아조씨들 그런거 죄다 as비용에 이래저래 넣어서 해결해줌


동네 콤퓨타가게 사장님들 대부분 수입을 부품판매보다는 저런식의 as출장비용으로 충당한다고함


혹시 모르니 출장as부를때 as기사님들 연락처미리달라고 해서 전화통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10에 9은 ㅇㅋ 하고 옴.


보통 1~3년정도니 걍 부품 갈때랑 6개월에 한번 정도 씩 불러서 CPU써멀 재도포하고 먼지털어주면 나도 좋고 저아저씨도 좋고 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