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볼팅 및 전력제한 세팅정보를 주고받으며

서로 자신의 cpu 전압과 온도가 정상인지 확인하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인텔 13 14세대 cpu 오너로서 동질감 소속감 자부심이 느껴제는건 나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