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돌리면서 CPU 테스트 온도 95도 넘은 적이 없었는데 최신 바이오스 올리고 온도 100도까지 찍는 중
23년 5월에 보드랑 CPU 같이 사서 전력제한만 풀고 지금까지 쭉 써오다가, 최근 셰이더 컴파일할 때 크래시 자주 나기도 하고 혹시 온도 내려갈까싶어서 최신 바이오스 올렸는데 디폴트 설정 기준 온도가 오히려 더 올랐음
바이오스 올리기 바로 직전까지는 타스 아무리 돌려도 이 정도로 뜨겁진 않았는데 이건 걍 언볼해야 함?
다른 벤치나 인텔 프로세서 진단 도구같은거 돌려봐도 온도만 뜨겁다 뿐이지 다른 이상은 없긴 함
Intel Default settings 나온 뒤로는 어쩔 수 없음 셰이더 컴파일 에러 반복되면 사망/불량 증상 일 수 있으니 유통사에 점검 보내는 거 추천함
그럼 인텔 디폴트 세팅에선 뭐 손볼수 있는게 없는거?
아 원래 그런거구나 ㄳㄳ 컴파일할 때 VRAM 부족 메시지 엄청 자주 뜨다가 바이오스 올린 후로는 거의 안 뜨고 진단 도구 돌려도 다 Pass 나오긴 함 교환받으러 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오면 귀찮을 것 같아서 일단은 쓰는 중
@pseudo 그냥 기존의 수동오버나 offset, AC/DC_LL 언더볼팅 방식으로 적용하면 괜찮긴 한데 인텔에서 이런거는 자기네들 보증범위 밖이다 라고 해서 조심스러울 뿐
@라이젠마스터 ac/dc_ll좀 손보고 cep disable 언볼넣어도 상관 없겠지? 어차피 as 맡길때 cmos 클리어해버리면 그만인데 지들이 뭐 어쩔거야
@pseudo 근데 as센터에서 cpu 언볼이나 오버 했는지 확인 못하지 않나? 뭐 나노현미경으로 부검할것도 아니잖어
@pseudo ㅇㅇ 그냥 본인 입으로 실토만 안하면 됨 ㄹㅇㅋㅋ
인텔 디폴트 세팅이 걍 전압 더 맥여서 불량 증상 안 나오게 하는거라고 들었음 전압을 더 맥이니 온도가 높아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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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 최대 24도로 맞춰둬서 날씨 이슈는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