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제품이 언볼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수율을 그렇게까지 빡빡하게하면 만들다가 칩 죄다 갖다버려야함
효율의 문제인가?
그러면 언볼안되는 뿔딱 나오는거 다 불량처리해야되는데 당연히 넉넉하게 잡아야죠..
언볼 좀 덜되는 저수율칩도 팔아먹어야지
이게다 기술의특이점이 안와서 그런거인듯
xmp만 넣고 커옵 -10 에러나는 개뿔딱 몇개 봐보면 이해할거임
1. 수율이 일정하지가 않아서 뿔딱 나오면 그거 자체가 불량이 됨 2. 쓰면 쓸수록 요구 전압이 조금씩 늘어나는데 그렇게 타이트하게 잡으면 as 기간 내에 불량률이 높아짐
모든 제품이 언볼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수율을 그렇게까지 빡빡하게하면 만들다가 칩 죄다 갖다버려야함
효율의 문제인가?
그러면 언볼안되는 뿔딱 나오는거 다 불량처리해야되는데 당연히 넉넉하게 잡아야죠..
언볼 좀 덜되는 저수율칩도 팔아먹어야지
이게다 기술의특이점이 안와서 그런거인듯
xmp만 넣고 커옵 -10 에러나는 개뿔딱 몇개 봐보면 이해할거임
1. 수율이 일정하지가 않아서 뿔딱 나오면 그거 자체가 불량이 됨 2. 쓰면 쓸수록 요구 전압이 조금씩 늘어나는데 그렇게 타이트하게 잡으면 as 기간 내에 불량률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