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를 넣음 = 트렌드를 아예 못 따라가는거임. 일반 PC에서 하드 빠진지가 거의 10년이 다돼간다.
느리고, 무겁고, 툭하면 뒤지는 하드는 일반인 PC에 필요가 없음
특히 용량 어중간한 하드는 살 가치가 아예 없음 그냥 쓰레기임. 나중에 처분도 심히 곤란함

하드는 대용량+여러개로 NAS를 구성하거나, 용량 존나 큰 파일을 다루는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사는 물건임


메인 SSD를 P31을 넣음(매우중요)
이건 99.9% 용팔이나 동팔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음. 실제로 용팔이 픽 탑임.
pcie 5.0 ssd가 상용화, pcie 4.0 ssd가 기본인 와중에 pcie 3.0 ssd는 살 이유가 없다.
가격이라도 싸면 몰라 기본적으로 하이닉스 물건인데다가 앞서 말한 용팔이픽이라는 이유로 가격이 개씨발애미리스임.

저전력 저발열이라는 이유로 추천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데 그거 큰 메리트 아님(적어도 더 비싼 돈을 주고 구형을 살 이유가 없음)
데탑에서 스스디의 전력소모, 발열은 한줌단일 뿐이고, 노트북에서는 기본적으로 ssd 전력 사용량이랑 성능 최대치를 보수적으로 잡기에 그냥 4.0 ssd 써도 괜찮음


이 두개만 걸러도 최하급 쓰레기 견적은 피할 수 있으니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