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도 128기가 달고 cpu도 7950x3d 쓰게 될텐데 보드가 b650m-k라서 뭔가 짜치는 느낌? 글카도 지금 rx6600xt 쓰고있고 CUDA때문에 엔비디아 넘어가야돼서 바꾸긴 해야되는데 4060ti 16기가 특가 찾아보는중인데 안 보임 게이밍과 프로그래밍/음악 작업 동시에 다 잡는게 쉽지 않네 램 풀뱅이라 클럭 떨어질거 수동 오버로 어느 정도 보정도 해야될거고 글카는 사실상 옆글 느낌이긴 한데 그놈의 쿠다...
지금 티몬에서 msi 트윈프로저 57.5던데
스팀월렛 3.5까지있었음
뭔가 격 떨어지긴함 그거지 사실 4k 부터는 cpu 그렇게 큰 차이 없는데 4090 달고 146k 같은 i5 쓰기엔 짜치는 그런 느낌임
개인적인 의견이긴 한데, mATX 보드는 뭔가 좀 .. 휑한 느낌도 있고 뭔가 좀 뭔가뭔가 같아요. 그런거를 짜친다 라고 표현해야 하나? 실성능에 문제 없는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감성적인 부분이랄까..
ITX로 오십시오
ㄹㅇ 성능상 문제될건 없다는거 아는데 그냥 뭔가 뭔가임
ITX는 또 다른 영역이죠 ㅋㅋ ATX와 ITX의 느낌은 4도어 세단과 2도어 쿠페 느낌이랄까..
사실 저도 atx보드 쓸때 풀활용 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m-atx보드 손이안감
솔직히 음악작업 빡세게 하는거 아닌 이상은 램 32GB 로도 어느 정도 버틸만은 함, 그리고 시퀀서나 플러그인, 가상악기 같은건 CPU 빨 그다지 많이 받지는 않을걸?
램은 사실 데이터 분석 및 정제 전처리 등의 목적이 크긴 해. 플러그인은 케바케긴 한데 무거운 녀석들이 더러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