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어항 사두고 책상 밑에 두는 사람은 거의 없을텐데 위치를 저따가 두면 컴퓨터 킬 때마다 의자에서 일어나야 하잖아 전면 usb 슬롯 쓸 때도 마찬가지고 사소하지만 은근히 불편한 디테일인 듯
오 개선방향성 좋은데
내가 어항케이스 고르면서 제일 빡쳤던게 그거임 아아니 씨팔 책상위에 놓는데 왜 단자들은 다 위에 쳐 넣어놓은거지? 그래서 좀 비싸긴 해도 단자가 옆에 달려있던 DY470 샀음
단자 옆에 달아주는게 좋긴한데 그 단자 우겨 넣으려고 발을 크게하면 어항이 몬생겨 보이는 이슈
무적의 y70단 연전연승
@하레퀴나드 난 y70도 사실 아쉽다고 보는 터라... 저게 테두리가 저렇게 있으면 어항이라는 그 장점이 확죽는거같음
@지갑이아파요 난 그냥 90도보다 저게 더 특이해서 이뻤음 ㅋㅋㅋ 디스플레이는 근데 일장일단이 있을 것 같더라
@하레퀴나드 확실히 직각보단 신박한 케이스 였음 어항이 내부를 더보여주려고 만든 케이스인데 ㄹㅇ 전시장처럼 만든 거라
난 퇴근하고 걸어들어오면서 켜는 타입이라서 위가 좋던데 ㅋㅋ
집오면 일단 부팅부터 하는거야~
나도 일어나서 누르는거 싫어서 외부 스위치 하나 사서 연결해서 쓰는중
난 어항이 이해가안됨 - dc App
난 어항도 메쉬도 슾도 다 있대!
닼플 악평이여도 그냥 저거때문에 dy470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