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0K 출시 당일 구입하고 마이크로 스터터링에 시달리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하고 3개월? 전 쯤에 CPU랑 메모리 들고 용산 방문함
CPU는 점검 결과 작동에 문제는 없으나 온도가 좀 뿔딱이라 서비스 차원에서 1회 교환받음
오히려 메모리보다 CPU를 더 의심했는데 CPU는 정상이라고 하니 당황스럽더라
CPU 교환받고 메모리는 밑져야 본전이지 라는 마음으로 유통사 들고가서 점검 요청함
근데 들고가서 테스트 하더니 10분? 만에 블루스크린 뜬다고 새제품 내줌
분명 나는 TM5 4.1 5.0 5.1 , y-cruncher , 프라임 라지 등 다 통과시켰는데??
느낀게 램오버 테스트 툴 참고는 해도 역시 맹신은 하면 안될듯
참고로 보드,CPU,램 교체해도 스터터링은 아직 못잡음 ㅎ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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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당연히 SSD여러개 번갈아서도 깔아보고 오버풀고 바이오스 업데이트,초기화 등등 진짜 할수있는거 다해봄
마이크로 스터터링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워낙 다른데 좀 민감한 사람 기준으로는 램오버 어지간히 땡기는 거 아니면 못없앰
전 시스템이 9900K+1070이었는데 이건 프레임미 안나오면 안나왔지 띡 띡 끊기는 마이크로 스터터링은 없었는대.. 넘 억울해오
경우에 따라선 수직동기화 때문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