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한 샌디브릿지를 예로 들어보자. 2500K다. 1코어 터보가 3.7이었다. 올코어는 3.4였음.
이 시절엔 앵간한 국민오버가 4.5였단 말임. 싱글 클럭이 20% 넘게 올랐고 올코어는 30%씩 올랐음. 벤치 점수 뿐만 아니라 체감도 크게 됐음.
짭수는커녕 3~4만원 짜리 쿨러로도 대부분 충분했다. 콘로? 1.8GHz짜리를 2.4 2.6GHz씩 올려댔음. 얘는 한 술 더 떠서 기쿨로도 가능했었음.
근데 요즘 애들은 뭐 올코어 터보에서 끽해야 1~2배수 더 올린 거로 오버클럭 ㅇㅈㄹ ㅋㅋㅋㅋ
코어 적게 쓰는 테스트에선 오히려 다운그레이드가 되어버리는 수준임. 쿨러? 그냥 무조건 수냉 박고 시작해야지.
그냥 오버마진이 없잖아
그게 그 말임. 이미 출시할 때부터 최대한 올려놓고 나와서 옛날만큼 오버를 통해 올릴 수 있는 마진이 별로 없음
언볼은 신이야
재미없긴해
cpu 죽는걸 경험한 이상 오버 함부로 못 하지 - dc App
2500k 4.7 트리니티 쿨러 풀로드 88도였었나 옛날엔 cpu 글카 80도 대수롭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앞자리 8 찍으면 뭔가 거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