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로 넘어갈려고 계획중인데 cpu를 983d로 바꿀려고 해
그래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중인데

expo/xmp 튜닝램들은 1차 타이밍만 조여져 있는거라면서
근데 983d는 효과 제대로 보려면 세부램타까지 다 조여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말은 튜닝램을 사더라도 결국 일정부분은 수동오버를 해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럼 튜닝램을 사는 이유는 뭐가 있는거야?
난 처음에 그냥 딸깍하면 된다 그러길래 돈으로 수동오버하는 과정을 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하게 파고들어가보니까 뭔가 돈은 더 주고 사실상 반쪽짜리로 쓰게되는거 같다고 느껴지더라고

혼자서 생각해봤을때 그럴듯한 이유로는
하이닉스 흑금치 이거를 수동오버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서 쓰는거같은데

흑금치는 0 부터 10까지 하나하나 다 찾아나가야 하고 필요에따라 수율뽑기도 해야하는거라면
튜닝램은 한 3까지는 찾아져있는거고 수율도 어느정도 보장돼있는거니까 그런 수고스러움을 좀 덜기위한 목적?

이정도로 판단이 되는데 맞는거야? 진짜 잘 모르겠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