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로 넘어갈려고 계획중인데 cpu를 983d로 바꿀려고 해
그래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중인데
expo/xmp 튜닝램들은 1차 타이밍만 조여져 있는거라면서
근데 983d는 효과 제대로 보려면 세부램타까지 다 조여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말은 튜닝램을 사더라도 결국 일정부분은 수동오버를 해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럼 튜닝램을 사는 이유는 뭐가 있는거야?
난 처음에 그냥 딸깍하면 된다 그러길래 돈으로 수동오버하는 과정을 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하게 파고들어가보니까 뭔가 돈은 더 주고 사실상 반쪽짜리로 쓰게되는거 같다고 느껴지더라고
혼자서 생각해봤을때 그럴듯한 이유로는
하이닉스 흑금치 이거를 수동오버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서 쓰는거같은데
흑금치는 0 부터 10까지 하나하나 다 찾아나가야 하고 필요에따라 수율뽑기도 해야하는거라면
튜닝램은 한 3까지는 찾아져있는거고 수율도 어느정도 보장돼있는거니까 그런 수고스러움을 좀 덜기위한 목적?
이정도로 판단이 되는데 맞는거야? 진짜 잘 모르겠어서 그래...
굳이 세부램타까지 다 조여야하나
애초에 3d 씨퓨 자체가 램오버 효율이 별로 안나와서 그렇게까지 해야만 좀 효과가 있다 이런거 아니었나? 그냥 대충 쓰면 안되겟니 - dc App
그냥 극한까지 뽑아먹겠다는 놈들이 세부까지 잡는거지 대충써도 상관없다
983D에 6000 28cl 쓰고 있는데요. 저는 하닉 A다이 흑금치 2장 사서 주딱 세팅값 넣고 빠릿하게 실사용 잘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시면 될 듯요. - dc App
expo 2를 쓰면 좀 더 세부램타까지 잡는 느낌임. 그냥 흑금치나 튜닝램이나 가격차가 없어서 사는 거라고 생각해 - dc App
댓글 달아준 친구들 고마워 나랑 비슷한 고민하는 애들이 찾아보고 도움 됐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