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90% 완료다..

힘들다....


우선 아직 부품 와야할게 몇개 있다

퓨즈랑 스펙트럼 분석기 lcd 오면 달면 된다...


전부 테스트 했고 솔직히 구성하고 테스트 하는 시간이 한 보름은 재밌었는데

한달쯤 넘어 가니까 진짜 지옥이더라

그래도 막바지까지 다 해놔서


부속 두세개 오면 작업하고

브가 박고 씨퓨 박으면 끝난다.......


쿨링은 가변 볼륨레버로 조절을 할 수 있고

rpm 에 따라 불빛의 밝기가 같이 변해서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흡기/배기/스폿 을 3개의 개별구역으로 나눠서

흡기만 끄거나 키고 / 배기만 끄거나키고 할 수있다

led 위치로 흡기 배기구간의 동작여부를 구별할 수 있다

팬속과 led는 구역 상관없이 한개의 볼륨저항으로 가변할 수 있다


물론 다 끌수도있고 그때는 보드연결된 녹투아 스폿쿨링만 작동된다

최소한의 중요 쿨링만 도는 무소음 모드라 봐야지

사실 시스템팬 전부 돌려도 가변볼륨 달아놔서 소음은 그냥 없긴 함....


led는 원래 좋아하지를 않는다 그래도 새로 만드는 김에 달아봤고

쿨러랑 같이 on/off 되는게 아니라 가변은 같이 되지만

led만 따로 끌수있도록 개별작업을 해놨다 led끄고 쿨러만 가변 조작가능


하단에 이식된 앰프 회로는 헤드폰과 스피커의 라인아웃을 변경할 수 있고

애초에 스피커용 좌우 20w+20w 짜리 고출력 앰프라

이걸 오버드라이브 되는 주파수를 헤드폰출력으로 노이즈 없이 맞추는데 거의 한 20일을 테스트 한듯하다

앰프 모듈은 두장을 겹쳐서 헤드폰과 스피커를 신호라인을 스위칭 하지 않고

2장의 모듈의 전원을 스위칭 되게해서 음질을 보존했다


첨엔 상판에 다 분리형으로 단자식으로 했다가 접점노이즈 땜에

전부 케이블 일체형 땜 방식으로 변경 하느라 한번 갈아엎음.............

그래서 더 오래걸림


지금은 정말 너무 좋다......

그냥 들어보면 오줌 싼다.........

평판형 헤드폰 할애비가 와도 터트릴 수 있음


앰프 회로에는 전원부에 경로마다 각종 고급부품으로 필터회로를 구성하고

케이블은 기본적으로 차폐와 편조실드 처리했고

전원은 16awg~18awg occ순동 을 사용

신호와 라인출력등엔 18awg~24awg 순금케이블과 순은케이블을 사용하고

납은 순금납 으로 땜했다

순금케이블이라 비싸 앰프쪽 들어간 케이블만 한 100만원돈 될듯.......


이외 각종 최고의 부품들만 썼다......

주파수와 사운드 튜닝에 모든 시간을 쏟음


90% 완성이라 한번 올려본다 다 만들면 또 올게

좀 쉬면서 이제 즐기면서 마무리 준비 해야겠다 부품 올라면 며칠 걸릴듯

씨퓨는 아직 사지도 않았다.....

브가는 6700xt 기가 3팬 사놨다


슈플3.1 1000w 플래티넘 파워 좋더라 바꿔보고 그냥 단박에 알겠더라

-----


사양은

cpu- 라이젠7900 (소켓가이드)

vga- 라데온 6700xt 기가바이트 3팬 게이밍oc

ram- 삼성ddr5 32g*2 / 64g

보드- 애즈락 B650M-HDV/M.2

파워- 슈퍼플라워 3.1 1000w 플래티넘

ssd- 마이크론 t705 peie5.0 / 하이닉스 pc801 pcie4.0

쿨링/팬 - 아틱/녹투아/써멀라이트

케이스- 디파이b40


이외 각종 튜닝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