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도 안해본 데붕이 갑자기 랜쿨 207 영상보고 케갈이 욕구가 생성되어
이번 알 뤼 할인때 세일가로 구매
랜쿨 조립영상 5번 정독하고 머릿속으로 대충 순서 생각한 후 해체 시작
해체/조립은 생각보다 쉽다 다 빼고 다시 다 꽂으면 됨 이것보다 더 어려웠던게 선정리였다
랜쿨 207 뒤판이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마구 쑤셔넣으면 닫히질 않아 최소한의 정리 후 밀봉해버림
시작부터 조립 후 뒷정리/샤워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림
처음했지만 조립은 생각보다 할만했다는걸 알았고 다음부터는 업자에게 맡기기로 했다.
첨하는데 3시간?? 뉴비 ㅇㄷ?
ㄹㅇㅋㅋ
조립 영상을 수능 보듯이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