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품까지 쇼핑 오늘 완전히 시마이 했다

이 외에도 수십개 샀는데

이게 이제 마지막으로 올것들


더 이상 살거도 없고

오면 진짜 마지막 작업 준비하려 함


기존에 배선이랑 회로가 좀 맘에 안들어서 전부 또 엎음

경로 자체가 다 맘에 안 듬 복잡하고 오래쓰려면 쑤셔 넣어서는 내구성을 보장못해서


문제는 볼륨을 기판에서 때면서 발생하는 노이즈들을

앰프라 증폭이 주이기때문에 노이즈 증폭이 말도 못하고 손만대도 올라옴 이외 각종 노이즈들 처리하느라

alps 블루 볼륨이고 뭐고 그냥 다 노답


그래서 파워가 중요했고 케이블들이 중요했고 소자 부품 뭐 다 기판에서 떼고 새로 박아 씀

최종적으로 rg316 동축케이블을 사용해서 최종 노이즈를 잡을것

이건 사실상 bnc 케이블이랑 똑같은거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됨


또한 파워 슈플 플래티넘으로 갈면서 1차적으로 크게 좋아졌음 그래서 극찬 하는거

하지만 그 후 라인에서 여러가지 필터를 추가하고 테스트 해가면서 몸으로 맞춰야 해서 오래걸린듯

소자랑 필터회로 떄려박으면서 맞춰간거라


어쨌든 이번 부품오면 완전히 쇼핑 끝났고

본체 조립을 완료 하려함


진짜 다 만들면 갠적으로 뿌듯할거 같고

애초에 말도 안되는 도전이기도 함 본체에 smps 통해서 앰프 박는다는게 오디오 하는 사람이 보면 정신병 걸릴 일이기도 하고

그 외 pc 본연 으로서의 퍼포먼스들을 챙기기도 해야했고

다 하면 갠적으로 데갤에 남기려 함 내가 보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