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망해서 좆구린 빌라살때

거기 방 몰딩이 딱 저 색깔이었는데


여튼 그때 이후로 애매한 합판 우드들은 극혐 그 자체.


보자마자 바퀴벌레 잘 살겠구나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