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가램 cl18 3600 42000에 샀음


외관에 스크레치 있음.


어디서 떨어져 나왔는지 검은 점 있음.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신발 포장재 냄새와 동일한 화학냄새가 풀풀 남,

반품하니 판매자가 회수 안할테니 2만4천원 환불 해줄게 함. 2만원 안되는 가격에 32기가면 거저라고 유혹.


하지만


ㄷㅊ 냄새나는거 싫다고 환불 진행.



요 제조사 기판 냄새는 DDR3, DDR4 동일하게 있는데. 금박 단자 내구성은 천원마트에 7500에 파는 DDR3이 아주 심하게 안좋으니 참고해


- 한번 끼우면 벗겨지면서 인식불가 됨.



결론: 이 제조사 수만원에 파는 DDR4는 할인할 때 사 되, 반드시 공장같은 곳에서 쓸 경우에나 구입. 침실에 둘 PC에 저런거 두면 냄새 신경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