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2R, 64킷, 96킷, 32x2, 48x2, 64GB, 96GB, 8000



커뮤니티를 헤엄치면서 주워먹은 정보들에 따르면, 1:1 램오버는 CPU영향이 제일 크고, 1:2는 보드 영향이 좀 있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CPU, 램, 메인보드 모두 중요한데 상대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여주세요.)

또, CL값이나 세부램타에 따라 다르겠지만, 6400과 8000이 비슷한 성능이라 알고 있는데 그럼 8레이어 이상의 보드일 때, 8000이 더 쉽게 될 수 있지 않나요?

6400 1:1은 가끔씩 보이는데 8000 1:2는 거의 보이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제가 생각해본 답으로는

1) 전제가 잘못됐다. 

2) 양면램이라서 램타이밍을 풀어야 하는데 고클럭으로 갈수록 더 많이 풀어야해서  흔히 알고 있는 6400 = 8000이 맞지 않는다.

3) 64기가 이상 쓰는 사람들은 작업에 쓰려고 사는 사람들로 불안정성을 감수하고 고클럭은 안넣고 넣더라도 6000 cl30까지만 하고 끝낸다.

4) 사용자풀도 적고, 오버하는 사람도 적어서 잘 안보인다.(3과 유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