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0k 1070ti 17년에 맞춰서 여태 사용했다


요즘 겜방가면 죄다 13400f 쓰더라고?


근데 인터넷 상 커뮤에서는 다 라이젠 찬양하고 있음


옛날에 라이젠 1세대 나왔을때 라이젠 1700 맞춰서 4개월쓰고 존나 구려가지고 동생놈 줬던 시절도 있었는데..


일베랑 펨코를 하도 눈팅해서 그런지,


라이젠 tsmc 짱깨 새끼들 바이럴이 아닌지 의문도 많이 가졌다만,


바이럴에 낚여서인지,


라이젠 9800x3d로 시스템 구성을 해볼까한다.


옛날 라이젠은 윈도우상에서 폴더 열거나 크롬 검색 등 빠릿빠릿한 느낌이 없었거든?


요즘은 인텔만큼 빠릿빠릿한가?


게임은 사실 해봐야 디아4 스타정도만 한다.


주식이랑 코인을 좀 하는데,


hts창 빠릿빠릿하게 잘 되겠지?


인텔도 고려하고 있지만,


인텔 최신 cpu가 10월에 또 나올 예정이라 지금 인텔 구매하는건 아닌거 같고,


괜히 또 라이젠 샀다가 데여서 동생놈 주거나 당근 행 일지 모르겠네;


보드는 x보드랑 b보드 중 뭐 사면 되나?


ddr5는 시금치 5200인가 그거 사면되냐? 아니면 튜닝램 몇짜리 구매해야하나?


파워는 옛날에 fsp랑 시소닉이 갑이였는데 요즘은 어떤 브랜드가 낫나?


좀 알려주길 바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