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보내기 전까진 친절하던 새끼가 송장 보내고 나서는 180도 달라짐 갑을이 바뀌고 주도권 잡으니까 어메뒤진 요구도 많이 하고 미개봉을 판건데 열어서 확인해보고 불량있으면 반품되냐 이지랄부터 해서 사람 속을 ㅈㄴ 긁어놓음 다시는 안한다 존나 불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