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 한정해서보면 질삭튀하는 모친삭제된련보단

핑프가 낫긴 한거같은데


이게 지인이 핑프짓하니까 화가 나는데 이게

'아 내가 커뮤에 너무 절여졋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걸로 핑프지인과 대화를 해봣는데

서로 생각하는게 상이하게 달라서 좀 머리가 복잡해짐


상황은


지인이 몇달전부터 4년이상 된 pc를 그나마 성능을 끌어올리고 싶어했고

난 여러차레 전체 시스템을 바꾸는게 낫지만 그나마라도 

너의 그래픽카드가 1050따리기 때문에 4060 정도라도 바꾸는게 최선이고

중고가격은 보통 &&만원 정도고 그래픽카드 중고가는 딱 얼마다 정해주기엔

여러 이슈로 변할수있기 때문에 @@나라,@@이존,주황색야채 등등 검색해서 찾아보라고

설명을 여러차레 해줬었음


근데 며칠전에 이 지인이 또 나한테 4060 중고가격 얼마가 적당하냐고 묻더라고

난 참지못하고

"@ㅣ발 몇번을 설명해주고 중고가 어디가서 보라고 까지 말해줬는데

찾아라도 보고 어디사이트에서 최근 거래된게 얼마정도인데 이정도면 적당해도 아니고

얼마임 이지랄하냐"

라고 대노 했음


그러고 좀 진정하고 대화를 해봤는데

핑프 지인 말로는 "어차피 너한테 물어볼거고 너가 나보다 잘알고 전문가데 그냥 애초부터 물어보는게 낫지않냐"

이러는데 머리가 띵해지더라고

나랑 사고하는 방식이 다르구나 싶고 더이상 이문제로 대화하기도 싫어지기도 하면서도

내가 너무 커뮤에 절여졋나 싶기도하면서도 내가 개좆으로 보이게 너무 잘해줫나도 싶고


머리가 복잡해짐 ㅋㅋ 화내는 나만 병신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