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거 잘 모르고 안해보긴 했지만 궁금한게 있는데
씨퓨든 램이든 오버 하고나서 안정화 보잖아
근데 막 몇시간씩 돌리고 그러는데
이게 보통 극한 환경으로 돌리는거 아님?
그 상태로 막 5~6시간 이상 문제 없이 돌다가 한참 후에 오류가 뜨면
사실 그정도면 실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지 않음?
그 작은 불안정이 일반 상황에서도 오랫동안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조정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아무튼 오류가 떴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는거임?
나는 그런거 잘 모르고 안해보긴 했지만 궁금한게 있는데
씨퓨든 램이든 오버 하고나서 안정화 보잖아
근데 막 몇시간씩 돌리고 그러는데
이게 보통 극한 환경으로 돌리는거 아님?
그 상태로 막 5~6시간 이상 문제 없이 돌다가 한참 후에 오류가 뜨면
사실 그정도면 실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지 않음?
그 작은 불안정이 일반 상황에서도 오랫동안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조정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아무튼 오류가 떴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는거임?
다른사람은 모르겠고 난 후자
아하
검증툴이랑 실사용은 환경이 다르기때문에 문제없다고 단정지을 수 없음 부하가 강할때 문제없으면 다른환경에서 문제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을뿐임
그렇구나 보통 부하가 강할 때 딱히 문제 없으면 부하 낮은 상황에서는 여유로울줄
아~무도 모름 극단적으로 스타2까지 돌아가던게 스타1에서 빠꾸먹을 수 있는게 오버라
순정조아
간단하게 비유하면 삼성폴더블폰이 시험실 환경(안정화 툴)에서 20만번 테스트 통과했다고 해서 실제 환경(실사)에서 몇년 못가고 디스플레이 나가는거랑 비슷한거임 안정화툴이 만능이 아니야
오 이건 좀 이해가 가는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