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거 잘 모르고 안해보긴 했지만 궁금한게 있는데


씨퓨든 램이든 오버 하고나서 안정화 보잖아

근데 막 몇시간씩 돌리고 그러는데

이게 보통 극한 환경으로 돌리는거 아님?


그 상태로 막 5~6시간 이상 문제 없이 돌다가 한참 후에 오류가 뜨면

사실 그정도면 실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지 않음?


그 작은 불안정이 일반 상황에서도 오랫동안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조정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아무튼 오류가 떴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