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라고 있는 케이스를 딱히 꾸미지도 않을 소비층한테 파는게 맞는건가 싶음
저가형 어항이라는 건 걍 존재자체가 모순적인 존재인듯
내친구도 5090 박아놓고 뭔 듀얼챔버도 아닌 이름모를 어항으로 조립돼있던데
슈프림인데 온도 80도 넘김ㅋㅋ 그래서 케이스 바꿔야하나 고민하고있더라
꾸미라고 있는 케이스를 딱히 꾸미지도 않을 소비층한테 파는게 맞는건가 싶음
저가형 어항이라는 건 걍 존재자체가 모순적인 존재인듯
내친구도 5090 박아놓고 뭔 듀얼챔버도 아닌 이름모를 어항으로 조립돼있던데
슈프림인데 온도 80도 넘김ㅋㅋ 그래서 케이스 바꿔야하나 고민하고있더라
그냥 비싼부품으로 구성했으면서 케이스를 싼마이 쓴게 잘못이 아닌지
뭐 걔가 뭘 알고 산건 아니고 보통 업자가 파는데로 걍 사니까
어항 케이스인데 책상 밑에 두고 쓰는 경우도 흔한데
그러니까ㅋㅋ
책생 밑에 어항케이스는 너무 위험해 보임 의자나 청소기에 채여서 강화유리 깨질수도 있을거 같고 책생 밑에 둘거면 튼튼하고 통풍 잘되는 케이스 쓰면 좋을 텐데 너무 무지성 어항케이스가 많음
일단 어항이 이뻐보이긴 하니까 완본체 사는 사람들이 선호할 수 밖에 없다 생각
업자들이 악질인게 5090 발열 심한거 알면서 값싼 어항케이스에 싼마이 부품들 짜깁기해서 완본체 구성으로 팜 컴퓨터 관심있는 컴붕이들이나 그런거 알지 일반인들은 그냥 안찾아보고 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