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가이드나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언볼은 밥은 그대로 넣는데 일정 전압 이상에서 클럭 고정해서 못쓰게 제한을 거는거고
전력제한은 그냥 들어가는 밥을 줄여버린거고
둘다 기준만 다를뿐 전체적으로 성능 떨어지는건 당연한거같은뎨
보통 사람들이 하는 언더볼팅은 성능손해를 덜보려고
본인 브가 수율만큼 오버클럭 들가는만큼 전압에 고정한 클럭에 추가로 넣어서 쓰는걸로 이해함
암튼 질문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전체적으로 전력제한을 주고 들어가는만큼 오버클럭을 하는거랑
특정 전압에서 부스트 올려서 제한하는거랑
이론상 전기를 최대한 처먹는 상황에선 비슷하게 돌아가야 하는건가?
두번째는
언더볼팅+오버클럭중에
전력소모를 좀더 줄이고싶으면
코어 전압을 내가 타협하고싶은 전력량 기준으로 잡고
부스트 넣는식으로 진행을 해도 괜춘한건가
전체적으론 성능을 좀더 손해보더라도 전기를 덜 먹이고싶은데
코어 전압을 무작정 낮춰서 진행을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이런거 신경 안쓰려면 전체 전력제한을 걸어버리는게 리스크는 없는거같긴하던데
1. 제한을 주는 요인을 전압 기준으로 컷 할지 소비 전력 기준으로 컷 할지의 차이고, 결과적으로는 제한된 밥만 먹이면서 칩 수율 내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먹으려고 하는 짓 2. 코어 클럭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가장 간단한 제한 방법은 전력제한, 전압은 대부분 VF 커브로 클럭이랑 같이 묶여 다니기 때문에 번거로움 + 순정의 VF 커브에서 벗어난 경우 안정화 테스트 라는 검수 과정이 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코어 클럭을 건드리긴 할건데 전력사용량을 줄이고 싶은데 전력제한을 먹인 상태에서 전체 코어 부스트를 줘서 오버를 주는것이나 전체 그래프는 유지한 상태에서 특정 전압 기준으로 클럭을 고정해주던뎨 일단 제가 이해하기로는 전체 vf그래프를 일정 코어만큼 위로 올린 후 전압고정 한거랑 비슷한 결과가 나올거같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이런식으로 진행 해도 될까 해서요
@글쓴 데갤러(218.51) 상관없으나 안정성 테스트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