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가이드나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언볼은 밥은 그대로 넣는데 일정 전압 이상에서 클럭 고정해서 못쓰게 제한을 거는거고 
전력제한은 그냥 들어가는 밥을 줄여버린거고 

둘다 기준만 다를뿐 전체적으로 성능 떨어지는건 당연한거같은뎨

보통 사람들이 하는 언더볼팅은 성능손해를 덜보려고 
본인 브가 수율만큼 오버클럭 들가는만큼 전압에 고정한 클럭에 추가로 넣어서 쓰는걸로 이해함 

암튼 질문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전체적으로 전력제한을 주고 들어가는만큼 오버클럭을 하는거랑
특정 전압에서 부스트 올려서 제한하는거랑 
이론상 전기를 최대한 처먹는 상황에선 비슷하게 돌아가야 하는건가?


두번째는 
언더볼팅+오버클럭중에 
전력소모를 좀더 줄이고싶으면
코어 전압을 내가 타협하고싶은 전력량 기준으로 잡고 
부스트 넣는식으로 진행을 해도 괜춘한건가 

전체적으론 성능을 좀더 손해보더라도 전기를 덜 먹이고싶은데
코어 전압을 무작정 낮춰서 진행을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이런거 신경 안쓰려면 전체 전력제한을 걸어버리는게 리스크는 없는거같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