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산 첫 날(24년 2월
1. 전면 usb에 윈도우 부팅 usb 꽂았는데 인식 안 되서 바이오스 모든 메뉴 돌다가 살짝 usb 기울여서 꽂으니 usb 인식함.
2. 게임 잘 돌아가는거 확인하고 윈도우 종료 후 다시 키는데 전원버튼 10번 누르면 한 번 인식할까 말까함. 쇼트부팅도 안 되서 cpu, 글카 제외한 나머지 새거로 바꿈.
3. 1,2번 불량 해결하고 추가 nvme를 달았는데 갑자기 부팅이 오래걸려서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했더니 라이젠은 원래 그렇다는 소리들음.
25년 4월
4. 한참 있다가 6000 cl30 32X2 써보고 싶어서 구매. 2주 지나니 하루에 한 번 블스 걸려서 환불.
5. 알고 보니 cpu 불량이라 교환받음.
25년 7월
6. 미스틱 360 수랭 구매함. 기본써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sgt-4나 mx-4를 바르면 온도차이가 얼마나 날까 싶어 나사 빼다가 드라이버로 긁음. 어이없게도 cpu, 보드 둘 다 사망해서 또또 교환받음.
걍 pc방컴처럼 쓰라는게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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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옵타하면서 오래쓰다가 못쓰겠다 싶으면 통째로 바꾸는게 좋은듯 - dc App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