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온도 컨트롤러 주문은 했고
첨 조립하기전에 구상 했던것에서 좀 변형을 해서
케이스 내부온도에 따른 설정 값 으로
최종 쿨러를 한개만 더 추가해서 오토로 온 오프 되게 하는것
기존 조립된 시스템팬 컨트롤러는 그대로 유지
세부적인 쿨러 모델이나 위치등은 고민 해봐야겠다
자주 돌면 안되고 기준을 잡은 극한 온도에서 순식간에 내부 온도를 쿨링 해주도록
최종병기 활 느낌 거의 안돌아가겠지만....
온도 기준을 어디에 두고 셋팅 하냐에 따라 재밌을것
이렇게 되면 결국 상판을 작업해야 한단 소린데
고민 해봐야겠다 작업할지 말지...
상판은 안건드리려고 끝까지 맘먹은건데 기기 올려쓰려고
상판을 작업하면 최종병기 팬하나 추가하거나
액츄에이터를 통한 온도 설정값 도달시 상판이 반쯤 계폐 되도록
솔직히 시키긴 했지만
회의적임
대체 얼마나 마개조하려는거임 지금도 충분히 레전드급인데
이번 기회아니면 해볼 기회가 없을거 같아...해보고 싶은거 최대한 다 해보려구
근데 케이스 내부 공기 온도 기준으로 그렇게 할려면 센서 측정값이 실제 공기 온도 그렇게 빠르게 못 따라가지 않나? 괴리가 꽤 있을 거 같은데
ㅇㅇ 나도 안써봐서 정확히는 모르는데 우선 만지작 해보면 무슨 답이 나오지 않을까 우선 지금 달아놓은 멀티전력계도 온도센서 선빼서 하단앰프에 배치해놨는데 꽤 반응은 빠름 생각보다 그리고 지금산거는 릴레이회로로 온오프 해주는건데 범위지정하는거 같음 애초에 지금 저거 목적은 자주 동작하는게 아니라서 대응한다 이런 개념 우선 테스트 해봐야 알듯....
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