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면 시스템펜 땠다가 다시 붙이니까 미세 풍절음 발생함 좆망 복원 안됨 복원 할려면 다 때고 다시 조립해야 하니 노답
SATA 확장카드 달아서 컴퓨터 부팅 속도는 이제 분단위 찍음 암만 NVME 써봐라 고용량 하드디스크 주렁주렁이면 그냥 분단위 부팅 확정
확장카드로 1포트만 사용해서 그렇나 하드디스크 속도는 그냥 평범하게 자기 속도 나옴
문제점 하나 발견했는데 기본 설치된 위치로는 하드디스크 발열 해소에 마이너스 그래서 시스템팬 위치 옮길려고 했는데 뭔가 애매해서 그냥 다시 둠
사실 지금 정도 온도라도 큰 문제없지만 기분상 안 좋은데 이거 이러다가 이것도 마음에 안들어서 디파인 7 XL 사게 생겼네
사베 802 시발 산것중 가장 불만족스럽던 케이스임 아래 다리끼우면 다시 못빼는수준이고 저 다리때문에 눕혀서 부품 손보기도 힘듦 뭣보다 설계문제인지 걍 세워놓고 구라없이 손가락으로 톡쳐도 케이스 흔들흔들거리는거 보고 다시는 비콰이엇 케이스 안사기로 다짐함 케이스 내구성 자체가 진짜 십좆임
아마 특유의 풍절음이 이 케이스 자체 내구성 떄문에 그런거 같음 케이스 앞뒤잡고 비틀었을때 이새낀 진짜 스크류바 마냥 뒤틀려짐 이런 케이스는 처음봄 시발 ㅋㅋㅋ
사실 하드 주렁주렁 할꺼면 더 저렴한 안텍도 선택지가 있고 아니면 디파인 7 xl 있는데 지금 보니 그냥 안텍 할까 하는데 생각보니 이건 단종이라서 집에 서브컴으로 쓰는걸 다시 써야 하나 생각중
다리 빼기 쉽던데 오히려 디파인7 XL이 전면팬가이드가 팬앞쪽에 위치하는 구식구조라 바로 거름
4번 배송시켰는데 3번이 뒷판 휘어서 오더라 한 번은 휜 줄 모르고 조립했다가 안 들어가져서 우겨넣다가 B850 보드랑 5070에 흠집남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