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것도 아니고
걍 컴 죽을 때 까지 내가 쓰다가 버릴껀데
서멀 양 하나 적고 많은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는게
존나 정신병같네
ㅋㅋ
오늘 서멀 재도포 했다니까
친구가 컴을 이번달에 조립한 새끼가 재도포 할 이유가 어딨냐고
이유 물어보더니
작년까진 안 그러지 않았냐고 강박증세 생긴거 같다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거면 정신과 한번 가보래...
팔것도 아니고
걍 컴 죽을 때 까지 내가 쓰다가 버릴껀데
서멀 양 하나 적고 많은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는게
존나 정신병같네
ㅋㅋ
오늘 서멀 재도포 했다니까
친구가 컴을 이번달에 조립한 새끼가 재도포 할 이유가 어딨냐고
이유 물어보더니
작년까진 안 그러지 않았냐고 강박증세 생긴거 같다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거면 정신과 한번 가보래...
실제로 저번 조립 컴은 6년 넘도록 서멀 재도포 한번도 안하고 멀쩡히 잘 쓰다가 옵타 하는게 너무 싫어져서 새로 바꾼건데 갑자기 강박증이 생겨서
써멀 한번 제대로 바르면 굳어도 컴퓨터 뒤질때까지 문제 없음 재도포 할때는 온도 문제 발생 했을때나 하는거고 그런거 없으면 그냥 무한정 써도 됨
저도 찝찝할 때 검색 존나해서 다 알고 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재도포한거임...
이정도면 병이긴함
머리로는 아는데 검색해서 관련된거 찾고 있는 내 모습이 있음 작년까진 ㅈㄴ 대충 살았던거 같은데 나이 앞자리가 바껴서 그런가
서멀양 스트레스? ptm7950으로 해결...
멀해도 스트레스 받았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