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0K, 5080, Z790 FHD 환경에서 사용 중인데 시스템을 23년도 초에 처음 맞춘거라 당시 기준으로는 적당했던 6400 CL40 16GB*2 사용 중임



근데 최근에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면서 보니까 7200 CL34까지 QVL 확장됐던데, 램 바꾸고 수동 오버 없이 XMP만 딸깍한다고 치면 게임 퍼포먼스 차이가 크다고 봐야 함?



이게 생각보다 인텔 시스템에서 D5 클럭, 램타에 따른 성능 차이 보여주는 벤치가 별로 없고, 이전에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램만 업글했다가 오히려 인풋랙 늘어나는 경험을 했어서 어떨지 모르겠네



이론 상 FHD 환경에서 고프레임 + low 1% 방어하려면 램 중요하다는건 알고 있긴 한데 이렇게 램만 바꿔서 유의미한 성능 차이가 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