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볼팅에서 RTX 50시리즈는 40시리즈랑 다른게 있음

4090 쓸때는 0.9V에서 2700MHz를 줬다하면

실사용에서나 벤치에서나 일정 이상의 부하가 있으먼

0.9V에 2700을 칼처럼 고정시켜서 사용함

마치 CPU 수동오버 한거랑 똑같음

그러니까 내 GPU 수율에 안맞는 값을 넣으면 바로 벤치에서 걸려서

알맞은 언더볼팅 값 찾기가 굉장히 쉬웠음


그런데 50시리즈 와서는 좀 달라짐

똑같이 0.9V에 2700넣어도 더이상 고정되지 않고

일반적인 pbo 넣고 쓰는 cpu처럼

풀클럭 쓰다가도 고부하에선 2400MHz만 써버림

오히려 풀클럭 쓰고있는게 보기 힘들정도

40시리즈처럼 고정클럭이 더이상 아니기 때문에

벤치마크만으로 언더볼팅 수율이 어느정도인지 찾는게 어려워짐

저부하툴 고부하툴 전부 돌려도 실제 게임에서 팅기는게 훨~~씬 번번함

0.9V에서 2800MHz 정도가 그나마 대부분 상황에서 잘돌아가고

그마저도 드물게 팅기는 게임이 있을정도니

추천은 0.9~1V 사이에서 2800MHz에 메모리 +3000 넣고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