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0 넣으려고 플럭스프로 추천받아서샀음


퇴근하고 집에오니 택배와있길래 오예 하고 들어서 옮길려고 자세잡고 들었는데


이새끼가 안들림 진짜 안들리는거임; 안그래도 더워죽겠는데 진짜 낑낑대면서 거의 밀다시피해서



집안으로 옮김 이새끼 뜯어서 안에 메인보드에 글카에 수냉에 이런거 다 조립하고 


책상에까지 들어올릴라니까 진짜 나쁜생각밖엔안듬; 아니 왤케크고 왤케무거운거임 진짜 


이게 빅타워의 위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