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막 겜하다가 인터넷 됐다 안됐다 반복하고 그래서 개빡쳤었는데
실제로 빌라 자취방 원룸 들어왔을 때도 자주 그랬음
그 땐 한번씩 그러다가 어는 날 인터넷 아예 안되서 기사님 불러서 확인하니 층에 인터넷 나눠주는 모뎀?이 고장나서 그거 교체하니 잘되다가
또 그지랄하길래 아 씨발 불러야 하나 싶었는데
혹시 몰라서 랜선 하나 교체하니까 걍 잘됨
그 랜선도 한 4년 넘게 썼는데 그래서 그런가
저번에 막 겜하다가 인터넷 됐다 안됐다 반복하고 그래서 개빡쳤었는데
실제로 빌라 자취방 원룸 들어왔을 때도 자주 그랬음
그 땐 한번씩 그러다가 어는 날 인터넷 아예 안되서 기사님 불러서 확인하니 층에 인터넷 나눠주는 모뎀?이 고장나서 그거 교체하니 잘되다가
또 그지랄하길래 아 씨발 불러야 하나 싶었는데
혹시 몰라서 랜선 하나 교체하니까 걍 잘됨
그 랜선도 한 4년 넘게 썼는데 그래서 그런가
일단 뭐든 오래 썼으면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게 좋다는걸 깨달음
나도 인터넷 되다 안되다 할 때 기사 불렀더니 랜선 자체가 불량이었음
모니터도 문제 터지면 일단 선부터 바꾸면 잘되는 경우도 많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