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출하량 점유율(몇 대 팔았냐)


아래쪽:매출액 점유율(얼마어치 팔았냐)



분명 아직도 인텔의 점유율이 AMD를 2배 이상으로 때려패지만 AMD의 출하량 점유율 대비 매출액 점유율이 높음.


다시 말해 뭔 뜻이냐, 똑같이 1대를 팔아도 AMD는 더 비싼 제품, 더 높은 스펙의 제품, 더 상급 제품 위주로 파는 반면


인텔은 저가형 제품, 싼 제품, 낮은 성능의 제품 위주로 판다는 이야기가 됨.



이게 작년 초까지만 해도 에픽/제온만 이랬지 컨슈머 라인은 출하량/매출액 둘 다 인텔이 상대적으로 좋아서 점유율 딸이라도 쳤는데


이제는 점유율 딸치는 순간 제얼굴에 침뱉기가 되어버리게 생겼음. 그냥 싸구려만 억지로 팔아서 부풀렸다는 얘기가 되어버리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