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이나 그런건 다 똑같아서 설명서 하나만 있어도 조립 끝까지 할 수 있는데
컴퓨터는 부품 조합마다 조립법이 조금씩 다르고 선도 생각하면서 해야하고
정보도 내가 검색하면서 해야하고
난이도만 따지면 프라모델이 hg는 몰라도 rg mg pg 등급 조립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접근성이 너무 안좋은듯
만지다가 고장 낼거 같은 기분도 있고
프라모델이나 그런건 다 똑같아서 설명서 하나만 있어도 조립 끝까지 할 수 있는데
컴퓨터는 부품 조합마다 조립법이 조금씩 다르고 선도 생각하면서 해야하고
정보도 내가 검색하면서 해야하고
난이도만 따지면 프라모델이 hg는 몰라도 rg mg pg 등급 조립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접근성이 너무 안좋은듯
만지다가 고장 낼거 같은 기분도 있고
와 맞다 이거인듯 진짜 부품마다 설명서 또는 검색을 여러번 수차례 하면서 해야하니까;; 진짜 유튜브 없던시절에는 조립어케했나몰겟네 그ㄸ떄는 진짜 완본체아니면 답도없었을거같은데;
나도 막 조립할 때 메인보드 이름에 빌드 조립 이런걸로 검색하고 케이스도 검색하고 그런식으로 함
문외한 입장에서는 설명서가 없음(사실 없어도 될정도로 간단함)이랑 고장내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제일 큰듯
없어도 될 정도로 간단한데 첨 보면 막 어지럽거든요
@pingbyu 그렇긴 하지ㅋㅋㅋㅋ 근데 런너 공유 아닌이상 제품마다 아예 구조가 다 다른 프라랑 다르게 일단 기본적인것만 알면 규격 자체는 같으니까
그래서 제가 첫 조립할 때 전에 쓰던 컴 겁도 없이 다 해체 해보고 조립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품 불량 있었으면 어떻게 할려고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음
@pingbyu 저도 딱 컴퓨존에 조립대행 맡겼던 본체 분해해보면서 조립 아다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