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당근 보면 국밥 조합+가격 뻥튀기 안하고
좀 주기적으로(3-4개월 간격) 판매글 올리는 사람들 잇던데
그냥 컴 조립하는 거 좋아하는데 금방 싫증 내는 타입인
데붕이인건가? 아니면 특가 부품들 모아서 조립하고 팔아서
마진 남기는 건가
궁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