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랭 쓰지만서도 이제 서버나 웤스 같은것도 코어만 많고 저전력 타겟으로 클럭 낮게 잡힌 애들 말고

다른 SKU로 클럭&TDP도 높게 나오는 것들 달린 것들은 서버실처럼 엠비언트 쿨링 필수던가 아니면 아예 수랭 달아서 나오는 시대임

옛날처럼 수랭들이 펌프 시끄럽고 수명짧고 틈만 나면 누수나는것도 아니고 공랭은 일단 크기 너무 커서 데탑 플랫폼에선 VRM, 램 액티브쿨링 붙일 때도 방해되고 유지보수 면에서 점점 비슷해지는 중

난 걍 집 에어컨 상시 20도로 쓰는거로 만족중인데 다음은 짭수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