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der8auer 글보고 생각난건데
자동차같은 경우도 제원에 엔진마력, 요즘엔 제로백도 써놓는데
시퓨나 글카는 불량이냐 아니냐 기준 점수가 없는게 이상하노
아무리 실리콘 반도체 특성상 편차가 있다지만
사용자들이 13700K 시네벤치 30000점 정상, 4090 타익 19000점 정상 이러는거보다
제조사 차원에서 최소한의 불량판별 가이드라인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밑에 der8auer 글보고 생각난건데
자동차같은 경우도 제원에 엔진마력, 요즘엔 제로백도 써놓는데
시퓨나 글카는 불량이냐 아니냐 기준 점수가 없는게 이상하노
아무리 실리콘 반도체 특성상 편차가 있다지만
사용자들이 13700K 시네벤치 30000점 정상, 4090 타익 19000점 정상 이러는거보다
제조사 차원에서 최소한의 불량판별 가이드라인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요즘컴은 순정으로도 프라임같은거 돌리면 뻗을 것 같은데ㅋㅋ
커수 아니면 바로 쓰로틀링이지 ㅋㅋ
자동차도 엔진마력은 사용하면서 측정가능한 애도 아니고 제로백도 스펙표에 적힌 건 최상의 컨디션 기준으로들 적어놓는 거 아님? 카와우 같은 거 보면 스펙상 제로백보다 다 느리게 찍히던데
가장 큰 이유는 객관적이고 정량화 된 기준이 없기 때문인 것 같음, 비유에 사용한 엔진 같은 경우는 마력이라고 하는 객관적이고 정향화가 가능한 확고한 기준이 있는 것이지만, 단순 반도체의 수율은 일단 공정 QC 단계에서 목표 클럭이나 전압 수율같은 기준으로 선별 후 상품으로 출하할 것 같음 그 이외에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최적화 같은 소프트웨어 적 변인이 크고, 대부분은 정량화가 가능은 하나 객관적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당장에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업데이트 만으로도 성능이 널뛰기 되는데 성능을 판별하는 척도도 동일한 워크로드를 얼마나 빠른 시간에 주파해내느냐 뿐만 아니라 얼마나 더 적은 오류를 발생시키느냐도 들어가면 그 판단 기준은 점점 더 모호해짐
그런 제원이 pc 부품으로 따지면 tdp나 클럭 같은거 아닐까 벤치마크 점수로 표시하기에는 너무 변수가 많아서
예전에는 3d mark 점수같은거 적혀있었다는데 그건 몰?루
그건 둘째치고 부품 조립하는데 토크값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