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AG620 듀얼공랭 달아본 그 순간 아 어항에 공랭은 진자 아닌갑다 싶더라구요
글카보다 존재감이 압도적이면 어떻게 함

이런 힙스터 플라워형도 사봤다가 굉음에 정신 나갈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