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머무르다보면 결국 본인 시스템에 만족 못하고 개미지옥에 빠지더라


멤컨수율 램수율 글카수율로 스트레스 받고, 커옵 안정화로 고통받고, 뭔가 지금 쓰는 시퓨글카가 갑자기 아쉬워보이고, 케갈도 하고싶어지고, 쿨러도 바꿔보고싶고 그냥 영원한 고통의 굴레에 빠지더라




경험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