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견적짜준친구인데

예산 쪼금 오바되도 바로 괜찮다고 하고..

견적에 토달지않고 바로 오케이 하고..

바로 당일에 주문넣고…

수고비로 20만원 챙겨준 친구
(한국에서 구매하고 내가 물건받은다음에
 스웨덴으로 박스 다 뜯어서 재포장 후 보내줌, 
초가불량 테스트도 봐주긴했음..)


라스트 오브 어스 하고싶었는데 

그동안 사양딸려서 못했다고 하길래 바로 사줬음..